처음 묻는 것 · 퍼스트머니
서면 부전동 개인돈 일수 이자 기준을 먼저 묻고 시작합니다
무엇을 물어야 이자를 숨김없이 들을 수 있는지 알려 드립니다.

부산 서면 개인돈 일수,
한눈에 쉽게 확인해 보세요
상환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어요.
누르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려요.
AT A GLANCE / 핵심 요약
- 금리가 상한 안인지, 하루에 갚는 돈과 합계가 얼마인지 먼저 물으세요. 계약서에 그대로 적힙니다.
- 한 해 기준 금리로 들으셔야 높고 낮음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와 이자도 함께 더해 보세요.
- 들은 내용은 적어 두셨다가 서면 부전동 개인돈 일수 상담 뒤 계약하는 날 계약서와 하나하나 맞춰 보시면 됩니다.
이자의 모든 내용을
처음부터 설명합니다
궁금한 비용부터 먼저 밝힙니다.
어려운 표현은 쉽게 풀어드립니다.
먼저 밝히는 이자
고객님이 묻기 전에도 적용되는 이자율과 기준을 숨김없이 먼저 설명합니다.
전체 금액까지 안내
매일 내는 금액과 기간뿐 아니라 모두 갚을 때의 총액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법 안에서 정한 기준
적용되는 이자는 법에서 허용한 상한 안에서 정하고 그 기준도 설명합니다.
서명 전 다시 설명
통화에서 안내한 이자와 갚는 조건을 만나는 자리에서 다시 짚어드립니다.
상담에서 묻는 말을
표로 옮겨 드립니다
표에 적힌 말로 물으셔도 됩니다.
답은 받아 적어 두시면 좋습니다.
| 물을 것 | 들어야 할 답 | 적어 둘 곳 |
|---|---|---|
| 금리가 얼마인지 | 법이 정한 상한 안 | 적을 것 첫째 |
| 하루에 갚는 돈 | 날마다 내는 금액 | 적을 것 둘째째 |
| 갚는 기간 | 처음부터 끝나는 날까지 | 적을 것 셋째째 |
| 다 갚은 합계 | 원금과 이자를 합한 돈 | 적을 것 넷째째 |
| 따로 내는 돈 | 있는지와 그 이름 | 적을 것 맨 끝 |
상담만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설명을 들을 때
세 가지를 봅니다
어렵게 따지실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루치만 듣지 않습니다
기간과 합계까지 들어야 비용이 보입니다.
모르는 말은 바로 되묻습니다
쉬운 말로 다시 설명해 달라고 하세요.
들은 말은 계약서와 맞춰 봅니다
적어 둔 내용과 계약서의 날짜를 짚으세요.
이자 설명 듣기 자주 묻는 질문
전화 전에 궁금해하시는 것들이에요.
묻는 말에 쉬운 말로 답했어요.
이자를 꼬치꼬치 물어도 실례가 아닌가요?
실례가 아닙니다. 이자는 빌리는 분이 내는 돈이니 궁금한 것을 묻는 일은 마땅한 권리입니다. 퍼스트머니는 이자 기준을 상담에서 숨김없이 설명하고 있고, 여러 번 물으셔도 같은 내용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오히려 꼼꼼히 물으시는 분과 이야기할 때 오해가 덜 생깁니다.
퍼스트머니는 계약 전에 이자와 갚는 조건을 숨김없이 설명합니다. 궁금한 내용은 이해하기 쉬운 말로 답하고 답변을 뒤로 미루지 않습니다. 조건을 충분히 이해하신 뒤 계약 이야기를 이어 갑니다.
하루에 갚는 돈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빌리는 금액과 이자, 갚는 기간을 놓고 정합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하루치는 작아지고, 짧게 잡으면 하루치가 커집니다. 퍼스트머니는 손님이 하루에 얼마쯤이면 무리 없이 내실 수 있는지를 먼저 여쭙고, 그 선 안에서 금액과 기간을 함께 잡습니다.
하루치 금액은 상담에서 정하는 것이라 이 자리에서 얼마라고 미리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상담하실 때 금액이나 기간을 조금 바꾸면 하루치와 합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금리를 숫자로 알려 달라고 해도 되나요?
됩니다. 상담에서는 손님께 적용되는 금리를 분명한 숫자로 말씀드립니다. 이 사이트 글에는 숫자를 적지 않았지만, 통화와 만남에서는 금리와 하루치 금액, 합계를 모두 숫자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금리는 법이 정한 상한 안에서만 정합니다.
숫자를 들으실 때는 그것이 한 해를 기준으로 한 금리인지를 함께 물어보세요. 법이 정한 상한은 한 해 기준으로 정해져 있어서, 하루나 한 달 기준으로만 들으면 높은지 낮은지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한 해 기준으로 바꿔 달라고 하시면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받아 적으실 때는 천천히 불러 달라고 하셔도 됩니다.
갚을수록 이자도 줄어드는 건가요?
일수는 원금과 이자를 매일 조금씩 갚아 남은 돈이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낼 때마다 갚아야 할 돈이 줄어드니, 처음보다 뒤로 갈수록 부담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낸 돈과 남은 돈은 궁금하실 때 언제든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하루치 금액 안에서 원금과 이자가 어떻게 나뉘는지는 계약 내용에 따라 다릅니다. 궁금하시면 상담에서 하루치 가운데 원금이 얼마이고 이자가 얼마인지 물어보세요. 그 내용을 적어 받아 두시면, 중간에 남은 돈을 따져 볼 때 근거로 쓰실 수 있습니다.
중간에 한꺼번에 갚으면 어떻게 되나요?
형편이 나아져서 남은 돈을 일찍 갚고 싶으실 수 있습니다. 그때 무엇이 달라지는지는 계약 내용에 따라 정해지므로, 계약하시기 전에 미리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일찍 갚을 때 남은 이자가 어떻게 되는지, 따로 내는 돈이 있는지를 함께 물어보세요.
퍼스트머니는 이런 물음에도 상담에서 숨김없이 답합니다. 들은 내용은 계약서에 적혀 있는지 만난 자리에서 살펴보세요. 말로만 들은 조건은 시간이 지나면 서로 다르게 떠올리기 쉽습니다. 일찍 다 갚으신 날에는 다 갚았다는 내용을 글로 받아 두시기를 권합니다.
갚는 날을 놓치면 이자가 더 붙나요?
늦어졌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는 계약서에 적히는 내용입니다. 상담에서 하루 늦으면 어떻게 되는지, 여러 날 밀리면 어떻게 되는지를 나눠서 물어보세요. 늦었을 때 붙는 이자도 법이 정한 상한을 넘을 수 없다는 점은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갚는 일정이 늦어질 사정이 생기면 퍼스트머니가 현재 상황을 듣고 조정 여지를 확인합니다. 돈이 들어오는 날과 꼭 나가는 돈을 바탕으로 주기를 다시 의논합니다. 상담 내용은 가족이나 직장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다룹니다.
전화로 들은 이자와 계약서가 다르면요?
다르면 서명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한 군데라도 다르게 보이면 그 자리에서 짚어 주세요.
어느 곳과 계약하시든 기준은 계약서에 적힌 글입니다. 말로 들은 금리가 더 낮았더라도 계약서에 높은 숫자가 적혀 있으면 뒤에 다툴 때 불리해집니다. 그래서 상담 때 받아 적은 내용을 꼭 가져오시고, 고쳐 적은 계약서를 받은 뒤에 이름을 쓰세요. 고친 자리가 눈에 보이게 남았는지도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사업자는 이자를 어떻게 따져 보나요?
따지는 법은 직장인과 같습니다. 금리가 법이 정한 상한 안인지, 하루에 갚는 돈과 기간, 다 갚았을 때의 합계가 얼마인지를 들으시면 됩니다.
세금이나 급여일, 월세가 겹치는 때에는 하루치가 유난히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그런 때가 언제인지 들려주시면 갚는 주기를 정할 때 함께 살핍니다. 금액은 장사가 잘되는 날이 아니라 평소의 형편에 놓고 부담 없는 선에서 잡으시기를 권합니다.
이자 설명만 듣고 끊어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상담은 조건을 들어 보는 자리이지 계약을 약속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이자 기준과 갚는 방식을 듣고 나서 조금 더 생각해 보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궁금한 점이 남으면 편하신 때에 다시 연락해 물어보시면 되고, 그대로 그만두셔도 괜찮습니다.
오늘 안에 정하지 않으면 조건이 사라진다는 식으로 재촉하는 말을 다른 곳에서 들으셨다면 한 걸음 물러나 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조건은 하루 생각한다고 달아나지 않습니다. 들은 내용을 적어 두셨다가 가족과 이야기하거나 하룻밤 지낸 뒤에 다시 물으셔도 됩니다.
여러 곳의 이자를 비교해 봐도 되나요?
비교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비교하실 때는 같은 금액, 같은 기간을 놓고 한 해 기준 금리와 다 갚았을 때의 합계를 물으시면 됩니다. 물은 내용을 곳마다 한곳에 적어 두시면 한눈에 들어옵니다.
퍼스트머니는 적용할 이자와 갚는 조건을 계약 전에 분명히 밝힙니다. 낮은 금리를 내세워 별도 비용을 청구하거나 다른 빚을 권하지 않습니다.



















